어쩌다보니
이번 학기에
공간정보종합설계에서 자율주행 인공지능을 개발하면서 철학자기주도연구에서 인공지능으로 인지능력 향상을 유도할 수 있는지 연구하고 있다.
인공지능으로부터 생산성을 증폭받아 개발자로써 회사를 창업할 수 있었기에
지금 철학하고 개발하고 공부하는가보다
계산기를 만든 파스칼 컴퓨터를 만든 앨런 튜링 컴퓨터의 구조를 만든 폰 노이만 인공신경망을 만든 제프리 힌튼 합성곱 딥러닝을 만든 얀 르쿤
만드는 것이란 무엇이고, 인간은 왜 만드는가에 대해 규명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. 인간과 인공지능의 가장 큰 차이는 아마! 인간이 언어 이전에 가지고 있는 본능적- 꿈이라고 말하고 싶다
그리고 그 사람들이 만들 수 있는 이유, 그 사람들을 만들게 한 환경, 사람 아마 그것들을 유도하고 싶은, 그것이 언어로 표현된다면, 표현할 수 있다면 하는- 내게 어쩐지 그런 호기심이 항상 끊이지 않는다.
